반도체 제조 장비업체인 화인반도체기술(대표 장명식 http://www.fstc.co.kr)은 지난 1·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두배 이상 신장한 60억7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4분기 28억6000만원보다 112%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 134억원의 4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진출한 칠러(chiller)부문의 매출신장과 기존 펠리클(pellicle)사업의 지속적인 매출증가에 따른 것이며 올 한해 이들 분야에서 각각 80억원과 17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