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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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외관

캐논코리아가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촌 유스퀘이크에서 '캐논 사진 한방당'을 운영한다.

'캐논 사진 한방당'은 자신의 사진 취향을 발견하고, 이에 맞는 캐논 카메라와 렌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팝업이다. 한방당이라는 이름과 공간 콘셉트에 사진 촬영 경험을 재치 있게 접목해, 각자의 촬영 취향을 네 가지 '사진 체질'로 풀어내고 취향에 어울리는 카메라와 렌즈, 촬영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은 간단한 취향 탐색과 촬영 체험을 통해 '풍경인', '찰나인', '사물인', '인상인'의 네 가지 사진 체질 가운데 자신의 취향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체질별 포토존에서는 다양한 캐논 카메라와 렌즈로 촬영하며 제품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으며, 20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신제품 EOS R8 Mark II도 만나볼 수 있다.

전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촬영한 사진 1장을 인화해 전달하며, 체험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진 취향과 어울리는 촬영 포인트를 담은 특별 콘텐츠도 받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촬영부터 결과물 출력까지 이어지는 캐논의 토탈 이미징 경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팝업에서는 인생샷 명소로 사랑받는 서촌 지역적 특색을 살린 별도 출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카데미 작가 및 제품 스페셜리스트와 함께 골목을 걸으며 일상의 장면을 담는 '서촌 산책', 서울전차를 타고 서촌과 광화문 일대의 순간을 포착하는 '광화문 라이드', 윤동주 문학관부터 청운동과 무무대 전망대까지 걸으며 서울의 야경을 촬영하는 '서울의 밤' 등 세 가지 클래스로 구성했다.

각 프로그램은 EOS R8 Mark II의 필름룩 컬러필터와 순간 포착 성능, 고감도·고해상도 등 주요 기능을 촬영 환경에 맞춰 직접 활용해보며 제품을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팝업 콘셉트를 담은 굿즈를 제공하며, 캐논 카메라 소지자와 SNS 이벤트 참여자를 위한 특별 리워드도 준비했다. 특히 사전 예약 방문객에게는 캐논 카메라를 모티브로 제작한 미니어처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캐논 사진 한방당'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25 유스퀘이크에서 운영한다. 평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자는 우선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10월 16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지도에서 '캐논 사진 한방당'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사진 취향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캐논의 다양한 카메라와 렌즈로 직접 촬영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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