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효진 http://www.kicox.co.kr)은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에 3만여평 규모의 시화메카트로닉스단지를 조성, 입주희망업체로부터 임대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120∼390평형 규모의 부지 136개 필지로 이달 26일까지 입주희망업체들의 임대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월 임대료는 평당 3590원, 임대보증금은 월임대료의 10개월분이다.
입주 대상은 NC공작기계, CAD/CAM, PLC, 산업용 기계부품 등 메카트로닉스업종과 첨단기계업종, 조립금속기계업종 등이며 임대신청업체 중 기술력과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평가해 다음달 중순 입주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공단측은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