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이 지난해 정보화 소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500억원 규모의 정보화 사업을 정리, ‘사회공헌활동백서’를 발간했다.
‘사회공헌활동백서’에는 SK텔레콤이 지난해 소년소녀가장, 장애청소년, 농어촌 벽지 초등학생 등 정보화 소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한 150억원 규모의 정보화 기기 보급 현황과 전국 129개 특수학교의 정보화 현황 등에 대한 자료가 담겨 있다.
표문수 SK텔레콤 사장은 발간사에서 “SK텔레콤은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를 공유하고 가치를 창조하는 열린 정보화 세상을 이상적인 21세기로 그리고 있다”며 “이번 백서 발간을 계기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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