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이 지난해 정보화 소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500억원 규모의 정보화 사업을 정리, ‘사회공헌활동백서’를 발간했다.
‘사회공헌활동백서’에는 SK텔레콤이 지난해 소년소녀가장, 장애청소년, 농어촌 벽지 초등학생 등 정보화 소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한 150억원 규모의 정보화 기기 보급 현황과 전국 129개 특수학교의 정보화 현황 등에 대한 자료가 담겨 있다.
표문수 SK텔레콤 사장은 발간사에서 “SK텔레콤은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를 공유하고 가치를 창조하는 열린 정보화 세상을 이상적인 21세기로 그리고 있다”며 “이번 백서 발간을 계기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