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숙 이코퍼레이션 사장과 김혜경 북토피아 사장이 3일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와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남)가 공동으로 설립한 「일하는 e여성의 모임」 공동대표로 위촉됐다.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일하는 e여성의 모임」 출범식에는 양승택 신임 정보통신부 장관, 허운나 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은주 김영사 사장, 서지현 버추얼텍 사장 등 e비즈니스 분야의 여성 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날 출범식과 함께 「지식 정보 강국 e코리아 건설」, 「e비즈 산업에서 여성 역할과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변재일 정통부 실장, 이영만 회장의 초청 강연회도 열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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