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인 인터베스트 부사장(40)은 7일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현 이태용 대표와 정성인 대표의 공동 대표제로 운영되게 됐으며 관리부문 이태용 대표, 투자부문 정성인 대표의 이원화 체제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신임 정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KTB네트워크, 현대기술투자를 거쳐 지난 99년부터 인터베스트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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