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영국의 투자회사인 트라이에스트투자그룹으로부터 1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CTI 및 인터넷통신통합(ITI) 신제품 개발, 연구소 설립,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프로모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안에 미국의 투자회사로부터 추가로 자본금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트라이에스트투자그룹은 전세계 유망 IT기업을 중심으로 활발한 투자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디비아이텍 등의 기술벤처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