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영국의 투자회사인 트라이에스트투자그룹으로부터 1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CTI 및 인터넷통신통합(ITI) 신제품 개발, 연구소 설립,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프로모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안에 미국의 투자회사로부터 추가로 자본금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트라이에스트투자그룹은 전세계 유망 IT기업을 중심으로 활발한 투자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디비아이텍 등의 기술벤처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2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
10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