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화학재료업체인 동우화인켐(대표 한의섭 http://www.dwchem.co.kr)은 올해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용 식각액과 액정표시장치(LCD) 컬러필터용 감광액(포토레지스트) 등 신규제품을 출시해 전년 대비 20∼30% 신장한 1100억∼1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또 이 회사는 정밀화학제품의 개발을 위해 지난해 건설한 평택 제2공장과 기술개발연구소를 확장할 계획이며 그동안 미미했던 해외 수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동우화인켐은 지난해 세정·식각공정에 주로 쓰이는 프로세스케미칼과 포토레지스트, 스트리퍼 등으로 9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