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화학재료업체인 동우화인켐(대표 한의섭 http://www.dwchem.co.kr)은 올해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용 식각액과 액정표시장치(LCD) 컬러필터용 감광액(포토레지스트) 등 신규제품을 출시해 전년 대비 20∼30% 신장한 1100억∼1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또 이 회사는 정밀화학제품의 개발을 위해 지난해 건설한 평택 제2공장과 기술개발연구소를 확장할 계획이며 그동안 미미했던 해외 수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동우화인켐은 지난해 세정·식각공정에 주로 쓰이는 프로세스케미칼과 포토레지스트, 스트리퍼 등으로 9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