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m0130.com)은 지난해 데이터통신서비스를 개시한 후 처음으로 의정부 운전기사불자연합회(운불련) 회원 110명에게 파워텔폰을 활용한 단문메시징서비스(SMS)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SMS는 파워텔폰의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관제SW를 활용, SMS센터에서 이용자들의 단말기로 140바이트(한글 70자) 이내의 메시지나 전화번호를 간편하게 전송하도록 한 것이다.
한통파워텔은 앞으로 이 SMS를 운송관제소, 택시콜센터 등으로 확대 제공해 가입자의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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