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용 우정사업본부장은 20일 서울역과 강남고속터미널에서 서광은 서울체신청장을 비롯한 22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귀성객들에게 우편주문 판매 팸플릿과 울릉도 호박엿을 나눠주면서 우체국 이용안내와 검소하고 즐거운 설 보내기 캠페인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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