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막기술연구센터 박사는 과학기술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 박사는 합성된 웨이퍼의 크기를 월등히 증가시키고 경제성도 뛰어난 「직류전원 플라즈마를 응용한 다이아몬드 합성기술」을 개발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서정욱 과기부 장관, 김정덕 한국과학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8일 11시 30분 과기부 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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