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학래 한국신문협회 회장(한겨레신문 사장)은 14일 연말 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강원도 원주시 소재 자신보육원을 방문, 원생들을 위로했다. 신문협회는 이날 보육원에 원생들의 취미 활동을 위해 피아노, 기타, 드럼 등 악기세트와 침대용 매트리스, 난방용 등유 등 100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