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학래 한국신문협회 회장(한겨레신문 사장)은 14일 연말 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강원도 원주시 소재 자신보육원을 방문, 원생들을 위로했다. 신문협회는 이날 보육원에 원생들의 취미 활동을 위해 피아노, 기타, 드럼 등 악기세트와 침대용 매트리스, 난방용 등유 등 100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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