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갈등을 겪어왔던 데이콤(대표 정규석)이 7일 오전 7시를 기해 직장폐쇄에 들어간다.
데이콤은 6일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정상적인 업무수행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이날 오후 강남지방노동사무소에 직장폐쇄 신고를 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신고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데이콤은 직장폐쇄가 이뤄지더라도 기근무중인 1400여명의 직원이 평상시처럼 근무하게 돼 통신서비스의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