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갈등을 겪어왔던 데이콤(대표 정규석)이 7일 오전 7시를 기해 직장폐쇄에 들어간다.
데이콤은 6일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정상적인 업무수행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이날 오후 강남지방노동사무소에 직장폐쇄 신고를 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신고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데이콤은 직장폐쇄가 이뤄지더라도 기근무중인 1400여명의 직원이 평상시처럼 근무하게 돼 통신서비스의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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