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서비스업체인 네띠앙(대표 홍윤선 http : //www.netian.com)이 청소년을 상대로 네티켓 타깃 캠페인을 펼친다. 이를 위해 네띠앙은 최근 젊은 취향에 맞는 새로운 감각의 로고<사진>를 새롭게 개발하고 스티커 2만부를 제작해 전국 중고등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다. 새로운 네티켓 캠페인 로고는 클레이 애니메이션(진흙 인형) 이미지로 컴퓨터를 안고 있는 네티즌의 모습을 형상화해 네티켓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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