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터넷 접속장비 전문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neowave.co.kr)는 6일부터 5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뮌헨 국제 컴퓨터 및 통신박람회(SYSTEMS 2000)」에 참가한다.
네오웨이브는 이 전시회에 참가, 자사가 개발한 소용량 광가입자망 장비와 인터넷 전용선 장비인 다중대칭형디지털가입자회선(MSDSL)을 출품,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총 2700여개 정보통신 및 컴퓨터 전문업체들이 참가하는 뮌헨 국제 컴퓨터 및 통신박람회는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과 함께 유럽의 대표적인 IT전시회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