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맞춰 열리는 「2000 제주 코리아 랠리」에 한 벤처기업 중견 간부가 선수 자격으로 참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인터넷 엔터테인먼트회사 코리아디지털온라인(http : //www.nmusic.com)의 기술이사 이경주씨(33). 취미로 시작한 인터넷 자동차 동호회 활동이 인연이 돼 지금은 프로급 선수로 자리를 굳혔다.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또 민간 외교단으로 아시아 젊은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 보람도 크다』는 그는 이번 대회에 회사 홍보를 위해 로고가 적힌 명찰을 달고 나갈 예정이다.
『벤처와 카레이싱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이라는 점에서 일맥 상통한다』는 그가 이번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유망 직업' 정보보안 전문가의 과제
-
2
[사설] 첫 소버린AI 서비스 등장에 거는 기대
-
3
[ET단상] AI 주권 출발점, 데이터·거버넌스
-
4
[ET톡] 신교통 꿈 '대전 트램' 기술과 현실 사이
-
5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
6
[ET시론] 청년의 회복을 국가의 책임으로
-
7
[기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데이터를 모으자
-
8
[사설] '제주 e모빌리티엑스포' 뼈를 깎는 쇄신을
-
9
[미래포럼] 화려한 AI 시대의 역설, 결국 '기본(엔드포인트)'으로 돌아가야 한다
-
10
[사설] 대체불가 혁신 창출에 투자 집중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