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태 전 한국오라클 컨설팅실장은 12일자로 딜로이트컨설팅 신임 전무에 승진, 발령됐다. 윤 전무는 한국오라클 컨설팅 사업부에서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BPR 프로젝트 실장을 역임했다. 그는 연세대 MBA 과정을 마친 후 리튼코리아, 파인데이타시스템즈, 삼일 쿠퍼스 앤드 라이브랜드 컨설팅을 거치며 13년간의 컨설팅 경력을 쌓아온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기고] AI 보안의 핵심이 아이덴티티 보안인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