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 http : //www.neotelecom.com)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출신인 강선무 박사(40)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
강 박사는 스웨덴 왕립 공과대학 석사, 충남대 전자공학과 박사를 거쳐 지난 83년부터 ETRI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그는 ETRI에 재직하면서 공중전화교환망(PSTN), 종합정보통신망(ISDN), 비동기전송모드(ATM)교환기 등의 개발에 참여했다.
강 박사는 앞으로 네오텔레콤에서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 중계기 및 시장을 주도할 신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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