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림 외환은행장은 25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지역은행장협의회(APBC) 이사회에서 올해 신임 총회의장에 선임됐다. APBC는 자산규모가 세계 500위 이내인 아·태지역 은행들간의 협력증진과 친선을 도모하는 협의회로 현재 12개국 54개 은행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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