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의 그룹웨어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나눔기술은 최근 춘천시청·대구상수도사업본부·농산물품질관리원·대한건설협회·서울보건환경연구원 등의 그룹웨어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스마트플로를 도입한 춘천시청은 사용자 1000명 정도의 대규모 지방자치단체로 강원도청 등 주변기관들의 수요 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서울상수도사업본부, 부산상수도사업본부에 이어 나눔 제품을 도입한 것으로 현재 업무에 시범적용중이다.
나눔기술은 이러한 사업호조에 힘입어 올해 그룹웨어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1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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