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에의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로 국내 전자업계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벤처기업 삼한하이텍(http : //www.3han.com) 강영만 사장(36)의 포부는 소박하지만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대한 열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듯하다.
강 사장은 중소기업에서 10여년 닦은 엔지니어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99년 창업 후 하드웨어 개발뿐만 아니라 각종 소프트웨어의 설계, 구현을 통해 멀티미디어 시대에 꼭 필요한 신기술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창업 1년 만에 비접촉식 IC카드용 고주파 모듈을 개발, 출시해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 기술력에 기초를 둔 영상압축기술과 임베디드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의료용 및 감시용 디지털 영상저장장치 개발을 목표로 또 한번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강 사장은 『각종 전자제품 및 응용장치 등 하드웨어는 물론 다양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전문 기업이 되기 위해 회사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유망 직업' 정보보안 전문가의 과제
-
2
[ET단상] AI 공격 시대, '가끔 점검'은 보안이 아니다
-
3
[사설] 첫 소버린AI 서비스 등장에 거는 기대
-
4
[ET단상] AI 주권 출발점, 데이터·거버넌스
-
5
[ET톡] 신교통 꿈 '대전 트램' 기술과 현실 사이
-
6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
7
[ET시론] 청년의 회복을 국가의 책임으로
-
8
[기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데이터를 모으자
-
9
[사설] '제주 e모빌리티엑스포' 뼈를 깎는 쇄신을
-
10
[미래포럼] 화려한 AI 시대의 역설, 결국 '기본(엔드포인트)'으로 돌아가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