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은 오는 27일까지 KFC·피자헛·베니건스와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도우미가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있는 KFC·피자헛·베니건스 매장을 불시에 방문, 현장에 있는 고객 중 한통프리텔 멤버십카드를 소지한 사람에게 선물을 안겨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통프리텔은 행사기간에 총 4만여명에게 이동전화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카드」 10만원권 160매, 2만원권 1600매 및 티셔츠와 CD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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