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콴트 네트웍서비스코리아(지사장 정왕진 http://www.equant.com)는 20일 미국 본사가 최근 개발한 새로운 방식의 음성·데이터 통합서비스 「글로벌 VoIP 콜링」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한다.
글로벌 VoIP 콜링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프넷(offnet) 상태에서 일반공중전화교환망(PSTN)을 통해 VoIP 서비스가 가능한 데 있다.
전화통화를 비롯한 일련의 데이터 및 음성 애플리케이션은 이콴트의 게이트웨이를 통해 PSTN으로 나간다. 같은 원리로 이콴트의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고도 PSTN을 이용, 이콴트의 게이트웨이로 음성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회선 교환기술방식의 프레임릴레이나 ATM, 기존 VoIP 서비스보다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음성 트래픽이 없을 경우에는 음성 대역폭을 데이터 서비스에 이용할 수도 있어 망효율을 증대시킨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