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HP의 아·태지역 총괄 사장에 취임한 사우츠 리엔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내한한다.
HP 아·태지역 사장에 부임한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사우츠 리엔은 19일 오후 6시 30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주요 국내 고객 대상 만찬 행사를 실시하고 20일에는 한국HP 임직원들과 공식적인 상견례를 가질 계획이다.
싱가포르 출신인 사우츠 리엔 사장은 그동안 HP 아·태지역 고객지원사업부문 사장을 역임하다 지난 6월 20일 아·태지역 사장으로 발탁된 여류 경영인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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