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가 2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88체육관에서 이용태 회장을 비롯해 250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대축제행사」를 개최했다.
삼보컴퓨터는 「화합의 20년 도약의 새천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창립기념식, 체육대회, 조성모를 비롯한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가졌으며 모범사원상, 장기근속상, 삼보인상 등 다양한 기념포상식도 개최했다.
한편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이달말까지 12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금강산관광 경품행사, 패키지판매를 실시하는 고객사랑 사은대잔치행사를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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