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가 2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88체육관에서 이용태 회장을 비롯해 250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대축제행사」를 개최했다.
삼보컴퓨터는 「화합의 20년 도약의 새천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창립기념식, 체육대회, 조성모를 비롯한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가졌으며 모범사원상, 장기근속상, 삼보인상 등 다양한 기념포상식도 개최했다.
한편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이달말까지 12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금강산관광 경품행사, 패키지판매를 실시하는 고객사랑 사은대잔치행사를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