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폰 서비스 업체인 텔레프리(http : //www.telefree.co.kr) 한형남 사장이 21일 위탁가정에 있는 아동들이 컴퓨터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아동 가정위탁보호단체인 한국수양부모협회(회장 박영숙)에 1500만원 상당의 펜티엄Ⅲ PC 10대를 기증했다.
가정위탁보호는 부모가 자녀를 양육할 수 없거나 양육하기에 적절하지 못할 때 아동 보호를 희망하는 가정을 선정해 단기 또는 장기간 대리 양육하도록 하는 제도로, 한국수양부모협회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텔레프리 한형남 사장이 이 협회에 컴퓨터를 기증함으로써 소외받을 수 있는 위탁가정의 아동들이 컴퓨터와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4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