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차원의 한중 정보통신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김성현 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PICCA) 회장은 19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이틀간 열린 제1회 한중 정보통신 벤처페어 행사에서 왕충심 중국 전자공업협회 회장과 만나 민간차원에서 한중 정보통신기업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상호협력 협의서를 교환하고 앞으로 정보통신기업간 무역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공식 채널을 가동하기로 했다.
김성현 회장(넥스텔 대표)은 『이번 협의서 교환을 계기로 양국 정보통신기업간 무역 및 투자를 활성화하도록 인적인 네트워킹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측에서 씨엔에스테크놀로지, 한아시스템, 인젠,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하우리, 유니온전자 등 중소 벤처기업과 LG정보통신 등 45개 기업이 참여했고 중국 측에서는 차이나유니컴 등 200여개 정보통신기업들이 참여, 활발한 무역 및 투자상담을 벌였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10월 20일 넷플릭스 공개... 신규 트레일러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