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계 핵심인물로 김대중 대통령 비서를 엮임한 3선 의원. 지난 87년 민추협 김대중 의장 비서를 시작으로 평민당 총재 보좌관, 민주당 대표 비서실차장 등 김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보좌해왔다.
14대에 전북 익산에서 당선된 뒤 재선에 성공했으나 16대에 지역구 통합으로 전국구로 옮겼다.
김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의원의 경희대 2년 선배로 정동채 대표 비서실장과 함께 당내 경희대 인맥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전북 익산(54) △경희대 정외과 △평민당 김대중 총재 보좌관 △14, 15, 16대 의원 △국민회의 조직위원장 △민주당 기획조정실장 겸 제1사무부총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7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8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