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폰서비스업체인 모아링크(대표 성현인)가 별정통신업체인 넥스텔레콤(대표 조준구), 통합메시징서비스(UMS)업체 폴리픽스(대표 김재훈)와 웹투폰 및 UMS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모아링크는 전체적인 서비스 운영 및 부가서비스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넥스텔레콤은 별정통신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망·시스템 운영을, 폴리픽스는 자체 개발한 웹투폰 및 UMS솔루션 제공을 담당하게 된다.
모아링크는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http://www.moalink.co.kr)를 등록해놓은 상태며 웹투폰·UMS 시범서비스 개시시점인 오는 20일께 사이트를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제휴를 발판으로 서비스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향후 인터넷전화국 형태의 사업까지 벌일 예정이다.<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
10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