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폰서비스업체인 모아링크(대표 성현인)가 별정통신업체인 넥스텔레콤(대표 조준구), 통합메시징서비스(UMS)업체 폴리픽스(대표 김재훈)와 웹투폰 및 UMS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모아링크는 전체적인 서비스 운영 및 부가서비스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넥스텔레콤은 별정통신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망·시스템 운영을, 폴리픽스는 자체 개발한 웹투폰 및 UMS솔루션 제공을 담당하게 된다.
모아링크는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http://www.moalink.co.kr)를 등록해놓은 상태며 웹투폰·UMS 시범서비스 개시시점인 오는 20일께 사이트를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제휴를 발판으로 서비스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향후 인터넷전화국 형태의 사업까지 벌일 예정이다.<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