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은 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주요 인터넷 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에는 이금룡 인터넷기업협회장, 손승현 심마니 사장, 김선민 와코머스 사장 등 인터넷 벤처기업 대표 1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인터넷기업협회 설립 경과, 벤처업체의 동남아시아 진출성과 및 향후 진출전략 등을 보고하고 업계 애로사항과 개선책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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