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창업자문(대표 김동렬)과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신훈)는 지난 8일 정보통신 벤처기업의 기술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양해각서의 교환으로 정보통신기술사협회는 한국소프트창업자문 창업보육기업을 대상으로 핵심 기술자문 및 평가분야에 대한 「SW 벤처 주치의」 자격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소프트창업자문은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한 기술 컨설팅 부문을 대폭 강화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