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지 광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재학생이 지난 1월 아그파 본사가 전세계적으로 실시한 「아그파 영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 2000」에서 총 27명의 대상수상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영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는 사진 및 그래픽 관련업체인 아그파가 매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올해는 「엽서 속의 도시(City in a Postcard)」라는 주제로 자신의 고향이나 도시에 대한 느낌을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과제가 주어졌으며 3만여점의 작품이 경합을 벌였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대상수상자는 5월 25일에서 30일까지 아그파 벨기에 본사 초청행사에 참여하고 수상작품은 독일 최대의 인쇄종합전시회인 「드루파(drupa) 2000」에 전시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