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소프트(대표 홍장표)는 최근 사이버 증권사인 E*트레이드증권중개의 전산 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E*트레이드증권중개의 전산시스템은 300여개 화면의 다양한 투자정보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또 하나은행, 한빛은행과 업무제휴해 누구든지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계좌를 개설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에뮬레이터 없이 평소에 사용하던 웹브라우저로 거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E/4500 시스템에서 오라클8 데이터베이스(DB), BEA 턱시도 미들웨어를 이용해 개발했으며 개발도구는 펜타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CS플랫폼을 사용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3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10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