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이용한 업무처리가 일상화하면서 대부분의 직장에 PC가 보급돼 있다. 그런데 직원들이 장시간 자리를 비우거나 퇴근할 때 PC의 전원을 끄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전력낭비가 심하다.
따라서 각 직장마다 PC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PC 끄기 캠페인을 벌였으면 한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는 PC를 사용한 후 반드시 전원을 끌 것이다. 회사의 전기는 낭비해도 괜찮다는 사고는 버렸으면 한다. 사용하지도 않는 PC를 켜 놓음으로써 얼마나 많은 전력소모를 가져 오는가. 이제 직장인들도 사용하지 않을 때 PC를 끄는 것을 생활화해야겠다.
장삼동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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