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은 미국의 위성장비 및 솔루션 업체인 글로벌텔리맨시스템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글로벌텔리맨시스템사가 개발한 위성 인터넷 솔루션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한편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위성 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텔리맨사가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글로벌텔리맨시스템사는 국내는 물론 뉴질랜드·인도네시아 등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한아시스템은 지난해 이 회사에 2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한아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통해 위성 장비 시장에도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