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9일 인터넷서비스 업체인 집코드(대표 이수원 http://www.zipcode.co.kr)와 사업제휴 관계를 맺고 10일부터 인터넷을 통한 주소지 자동변경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의 고객들은 주소가 바뀔 때 자신이 거래하고 있는 금융기관 및 기업체에 일일이 주소변경여부를 통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 집코드의 주소지자동변경시스템(CAS)은 고객이 변경된 주소를 인터넷상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각 제휴사들의 주소가 갱신되는 점이 특징이다. 대신증권 고객들은 인터넷홈페이지(http://www.daishin.co.kr)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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