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타 컴퓨터업체에 처음으로 완제품 디스크스토리지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로이터」(http://www.reuters.com)가 전했다.
이 제품(모델명 프로파이버)은 IBM(http://www.ibm.com)이 지난 9월 인수한 마이렉스사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전자상거래, 비디오편집, 데이터웨어하우징 같은 많은 저장용량이 필요한 작업에 적합하다.
스토리지시장은 인터넷과 네트워크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계속 급성장하고 있는데 미국의 유력한 시장조사기관 IDC(http://www.idc.com)는 이 시장이 2003년에는 47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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