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http://www.mic.go.kr)는 1일 고학력 실업자 4000명을 대상으로 웹디자인, 전자상거래, 네트워크 설계 등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전환교육을 실시한다.
정통부는 삼성SDS, 비트컴퓨터, LG-EDS 등 정보통신 전문교육기관 61개를 선정, 총 75억원을 지원하는 고학력 실업자 대상 정보통신 분야 전환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교육 대상자는 고용보험에 의해 지원받지 못하는 미취업자, 실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해당 교육기관에 신청하면 적성, 연령, 학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선발된다.
선발된 대상자들은 1인당 최대 3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게 되며 취업에 유리한 리눅스, 자바 등 SW 개발, 게임제작, 전자상거래에 대한 교육을 3개월부터 6개월 동안 받게 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
10
노키아, 엔비디아와 AI-RAN 상용화…무선 네트워크 전환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