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단말기 전문업체인 세원텔레콤(대표 홍성범)이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CSFB)은행으로부터 3000만 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1일 유로 시장에서 3000만 달러어치 해외공모전환사채(CB)를 발행했는데, 이를 CSFB은행이 전량 인수할 예정이다. 전환사채 발행조건은 만기 3년, 이자율 0%고 전환청구기간은 발행 후 3개월부터 만기 1개월 전까지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 예정일은 이달 말이나 2월 초고 주간사는 동양증권이다.
세원텔레콤의 강충길 경영기획팀장은 『이번에 유치한 3000만 달러를 연구개발·회사운영자금·차입금 상환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