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의 바탕이 되는 핵심전자부품의 국산화와 중소부품업계의 애로기술 개발지원을 위해 정부와 민간업체들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가 1991년 8월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는 고부가가치 산업기술 발굴과 연구개발을 통해 전자·정보통신산업의 전문연구기관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1999년 1월 산업기술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같은해 2월 1일 전자부품연구원으로 개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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