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다함인터넷(대표 김형태)은 인터넷 전용회선의 장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메모리 상주형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마이 NMS」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PC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인터넷 전용회선의 속도저하, 회선장애가 발생하면 즉시 개별 이용자에게 통보하고 장애발생 상황 및 조치를 위해 필요한 정보를 생성, 이를 팩스 형태로 인터넷 전용회선 제공업체의 서비스센터에 자동 전송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NMS는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가 각각의 인터넷 이용업체에 대해 장애 감시나 분석을 하던 하향 방식과는 달리 인터넷 이용업체가 서비스 사업자의 회선을 감시하는 상향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835-8317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