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PICCA)는 1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성현 넥스텔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을 선임했다. PICCA는 이번 총회에서 유망 벤처 발굴을 위해 회원사가 100% 지분 출자하는 창투회사 설립을 결의했고 IMT2000사업을 겨냥, 60여개 회원사가 공동으로 통신사업자의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하고 이달중 IMT2000소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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