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시스코시스템스가 손잡고 인터넷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인터넷신문 「테크웹」이 전했다.
IBM과 시스코는 메인프레임·서버·애플리케이션·라우터 등 컴퓨터·통신장비의 인터넷 솔루션 개발에 상호 기술을 공유하기로 했다.
IBM과 시스코는 지난 9월에도 네트워크 분야에서 광범위한 제휴관계를 맺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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