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FA)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KDT(대표 안재봉)가 유닉스와 윈도 기반 자동화 솔루션 2개 기종을 개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선보인 PC 기반 소프트웨어(제품명 사이먼)는 윈도95/NT상에서 운영되는 32비트로 설계돼 있어 더욱 많은 정보를 빠르고 정밀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 멀티태스킹·멀티스레딩·멀티미디어 등 윈도가 지원하는 강력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시스템의 이중화와 클라이언트서버 구성이 가능하고 디바이스와 호환성이 탁월하다. 이외에도 심볼과 태그가 미리 설정돼 있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유닉스 환경에서 구동되는 스카다(SCADA) 시스템 솔루션(제품명 엑스트라복스)은 현장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과거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기능을 제공한다. 문의 (02)574-8303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시놀로지, 마이크로소프트와 첫 공동 프로모션… 5월 한 달간 최대 15% 할인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