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정보통신부, 자녀안심재단과 공동으로 11일부터 「맑은 인터넷 건강한 네티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두루넷은 이에 따라 자사 웹사이트(www.thrunet.com)에서 불건전 정보로 인한 악영향 사례와 구성애의 아우성 동영상 자료를 제공하고 웹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불건전정보 접속차단 CD를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두루넷이 최근 웹서비스 오픈에 맞춰 인터넷으로 전개하는 웹캠페인으로 건전한 인터넷 활용을 확산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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