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업체인 APC코리아(대표 오세일)가 서버용 제품인 「스마트 UPS」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이번 주부터 20∼25% 저렴한 가격으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APC코리아는 『전자상거래 급증에 따른 네트워크의 가용성이 기업관리의 필수조건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인터네트워킹 환경에서 UPS의 필요성을 보다 폭넓게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이번 가격인하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스마트 UPS는 자가진단기능 이외에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시킬 수 있는 등 원거리통신망(WAN)에서 전원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문의 (02) 501-6492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