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업체인 APC코리아(대표 오세일)가 서버용 제품인 「스마트 UPS」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이번 주부터 20∼25% 저렴한 가격으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APC코리아는 『전자상거래 급증에 따른 네트워크의 가용성이 기업관리의 필수조건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인터네트워킹 환경에서 UPS의 필요성을 보다 폭넓게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이번 가격인하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스마트 UPS는 자가진단기능 이외에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시킬 수 있는 등 원거리통신망(WAN)에서 전원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문의 (02) 501-6492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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