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가 정보통신기기 및 반도체 부품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한솔전자(대표 전대진)는 RPM모니터와 고주파 증폭기(HPA) 등 정보통신기기·박막액정표시장치(TFT LCD)용 백라이트 같은 반도체 부품을 자사 사업의 3대 핵심분야로 키울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솔전자는 12월 월평균 1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춘 TFT LCD용 백라이트 생산설비를 시공할 계획이며 내년 6월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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