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은 최근 자신이 설립한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150억달러를 기부함에 따라 자신이 소유한 유가증권 자산이 올초 875억달러에서 710억달러로 165억달러나 감소했다고. 하지만 그는 여전히 MS의 지분 15.3%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 최대 갑부의 자리는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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