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생활보호대상자 중 초중고생과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자녀들이 21세기 정보사회에서 건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컴퓨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정보통신부는 지난 8월 시군구의 자체 컴퓨터교육장에서 저소득층 자녀 3747명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10월부터 연말까지 학원총연합회에 등록된 컴퓨터학원과 정보처리학원(총 2153개) 중 1079개 학원에서도 생활보호대상자 가운데 초중고생,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에 대해 무료 컴퓨터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설명했다.
교육을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오는 20일부터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 읍면동사무소의 사회복지 담당직원이 안내하는 무료교육 실시학원에 제출해 등록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