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살펴볼 수 있는 통신서비스 가이드가 출판됐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자사의 50가지 첨단 통신서비스를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린 「알기 쉽고 편리한 통신서비스 가이드」를 발간, 무료배포하고 있다.
이 책자는 정보시대에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인터넷, 지능망 서비스, 종합정보통신망(ISDN), 위성이동중계(SNG) 등 한국통신의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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